
18일 열린 제11회 수원화성돌기 행사에서 TV에 당첨된 수원 매향중학교 장대익 교사(48)의 소감이다.
장 교사는 매 회 화성돌기에 가장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는 매향중학교 교사로 제자들을 인솔해 5년째 화성돌기에 참가해 왔다.
그는 “5년 동안 화성돌기에 참여하면서 자전거에 한번 당첨된 적이 있는데 올해 경품을 타게 되면 회식을 쏘겠노라 약속했었다”며 “최근 TV고장으로 A/S를 부르려던 참이었는 데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과 지역의 역사를 담은 수원화성을 도는 일은 매번 보람있는 일”이라고 밝히며 “올해는 경품 당첨으로 학생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특별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