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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양감중 제53회 전국 종별펜싱 3연패

 

화성 양감중이 제5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중부 단체전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김재연, 이강혁, 이승현, 황현호가 팀을 이룬 양감중은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사브르 단체전에서 청주 서현중을 45-40으로 꺾고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지난 51회 대회부터 정상을 지켜온 양감중은 이로써 대회 3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남중부 에페 단체전에서는 김용휘 김윤섭 도준우 홍세화로 짜인 화성 발안중이 진주제일중을 45-41로 꺾고 정상에 동행했다.

또 여고부 에페 개인전에서는 소미란(화성 향남고)이 이신희(서울 창문여고)에 4-3으로 진땀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품에 안았고, 남일반 사브르 개인전 황병열과 여일반 사브르 개인전 윤지수(이상 안산시청)도 각각 김계진(서울메트로)과 이라진(인천 중구청)을 15-9, 15-3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일반 플뢰레 문재혁(광주시청)도 김효곤(대전도시공사)을 15-14로 제치고 1위에 입상했다.

이밖에 여중부 사브르 단체전 수원 구운중, 여고부 사브르 개인전 최혜정(안산 상록고), 여고부 플뢰레 개인전 최민서(성남여고)는 아쉬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중부 플뢰레 단체전 광주 곤지암중과 여중부 플뢰레 단체전 성남여중, 여중부 에페 단체전 수원 동성중, 남중부 사브르 단체전 향남중, 여고부 플뢰레 개인전 신규정(성남여고), 여일반 사브르 개인전 최수연(안산시청)은 동메달에 머물렀다./박국원기자 pkw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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