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배우 히라야마 아야(20)가 '바람의 파이터'(제작 이이비젼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드림써치)에서 양동근과 호흡을 맞춘다.
히라야마는 '파이팅 걸', '언제나 둘이서' 등의 TV 드라마와 '행복한 가족 계획', '워터보이즈' 등의 영화를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이돌 스타.
방학기 만화가 원작인 `바람의 파이터'는 극진 가라테를 창시해 일본 무도계를 평정한 최영의(최배달)의 일대기를 그리는 영화로 히라야마는 일본으로 건너온 최배달과 사랑을 나누는 게이샤 요코 역을 맡는다.
히라야마는 2월부터 촬영에 합류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기를 할 계획이다. '바람의…'는 4월까지 촬영을 마친 후 7월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