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제작 미 라신 코리아ㆍ공동제작 유니코리아 문예투자)가 지난 10일 촬영을 마쳤다.
'여자는…'는 '오!수정', '생활의 발견' 등으로 국내외에서 호평받은 홍 감독의 신작으로 유지태, 김태우, 성현아 등이 출연한다.
유부남 대학강사 문호(유지태)와 미국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귀국한 헌준(김태 우)을 주인공으로 이들이 옛 연인 선화(성현아)를 만나러 간 이틀간의 일을 그린다.
촬영을 마친 '여자는…'는 후반 마무리 작업을 거쳐 5월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