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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외

정채봉 지음. 아동문학가 정채봉(1946-2001) 선생의 3주기를 맞아 출간된 잠언집. 그의「느낌표를 찾아서」「모래알 한 가운데」「내 마음의 고삐」에 담긴 글들을 뽑았다.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 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중)
삶의 의미와 희망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묶었다. 샘터 刊. 180쪽. 8천원.
▲요구르트가 좋아 = 김현욱 지음.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교양총서' 1권. 발효식품 요구르트의 영양 가치, 젖산균의 효능, 요구르트를 이용한 요리 등의 건강 정보를 담았다. 현암사 刊. 184쪽. 9천500원.
▲수학 스펙트럼 = 테오니 파파스 지음. 서영조 옮김. 고대 동굴에 새겨진 빗살문양부터 양자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생활 속에 수학적 아이디어가 어떻게 활용됐는지 보여준다. 경문사 刊. 260쪽. 1만원.
▲위스키 = 티에리 베니타 지음. 한정석 옮김. '창해 ABC북' 시리즈 51권. 위스키의 역사와 종류, 제조법, 위스키에 얽힌 일화들을 소개했다. 창해 刊. 128쪽. 9천원.
▲주말에 끝내는 다국어 첫걸음(전4권) = 이최여희 외 지음. 주말 시간을 활용해 독학할 수 있도록 꾸민 제2외국어 입문서. 일본어ㆍ중국어ㆍ독일어ㆍ스페인어 편. 김영사 刊. 각권 210쪽 내외ㆍ1만2천900원(테이프 2개 포함).
▲대학생활 어떻게 할까? = 가토 다이조 지음. 김홍희 옮김. 일본 와세다대 교수인 저자가 대학 신입생을 위해 쓴 캠퍼스 안내서. 대학시절을 보내는 자세, 인생의 좌표설정, 바람직한 인간관계 등 73가지 대학생활 지침들을 전한다. 디자인하우스 刊. 192쪽. 9천500원.
▲2005학번 만들기 = 이광복 지음. 제7차 교육과정 개편 이후 첫 입시인 2005학년도 수능을 위한 수험서. '표준점수제' '교과과정 개편' '영역별 시기별 고득점 전략'을 소개했다. 지상사 刊. 352쪽. 1만1천원.
▲자녀에게 중국유학을 선물하라 = 박경자 지음.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아이들을 북경55중학과 청화대학에 보내기까지 과정을 소개했다. 여성신문사 刊. 272쪽. 8천900원.
▲냉동화상1 = 맥스 알란 콜린스 지음. 유소영 옮김. 법의학소설.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미궁 속의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렸다. 찬우물 刊. 384쪽. 9천500원.
▲옆집남자 = 멕 캐봇 지음. 한혜연 옮김. 주인공 멜리사 풀러와 직장 동료들 사이에 오고 간 이 메일들을 모았다. 인물들의 심리, 구어체적 문장, 재치있는 유머 등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큰나무 刊. 464쪽. 9천800원.
▲톡톡튀는…깡녀(전2권) = 이지은 지음. 송태경 그림. 14살 중학생이 전하는 사랑이야기. 책 중간중간에 만화를 넣는 독특한 형식을 취했다. 말하는잎사귀 刊. 각권 224쪽ㆍ8천원.
▲아로마를 이용한 마사지 테크닉 = 황미서 지음. 신체 부위별 아로마 건강 마사지법을 소개했다. 예신 刊. 200쪽. 1만2천원.
▲정글북 = 이종민 지음. 영어 세상, 정글 아일랜드에 가게 된 Tong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는 영어 학습법을 배운다. 도솔 刊. 192쪽. 7천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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