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도시공사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조사는 지방공기업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 및 대면조사를 통해 전국 332개 기관을 평가했다.
이는 하남도시공사가 모든 평가 항목에서 85.06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서, 전국 기타 공사공단부분 심사에서 10개 공사 중 당당히 1위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하남도시공사는 ‘소통경영, 혁신경영, 성과경영, 신뢰경영’이라는 경영방침을 토대로 적극적인 고객 감동 경영을 펼쳐온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고객간담회, 고객감사의 날 지정, 모니터요원 운영 등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실천해왔으며,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전략 워크샵을 개최하는 등 고객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창출해 업무 속에서 실천방법을 찾는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고객을 이해하려는 노력에도 힘써왔다.
또 지속적인 고객의 소리를 통해 접수된 민원사항은 즉각 시정 및 개선해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공사 임직원이 한 마음이 돼 주거환경개선사업, 문화예술공헌사업, 사회복지지원 등의 폭 넓은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고객만족도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박덕진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사랑받는 한국 최고의 지방공기업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하남=김대정기자 kimd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