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응원단이 지난 10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핸드볼 여자부 A조 4차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찾아 응원전을 벌였다. 이진찬 도문화체육관광국장을 단장으로 도체육회와 도생활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등 체육관련 도 산하공공기관 직원 70여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은 우리나라에서 열린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와 더불어 ‘대한민국이 메르스로부터 벗어났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날 응원에 나섰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일본은 42-21로 대파했다./사진=경기도체육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