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 연길∼조선 백두산(장백산 동쪽비탈) 관광직행선로 개통식이 연길동북아려객운수본소에서 있었다.
이 관광직행선로는 7월 15일부터 정식운행에 들어간다.
소개에 의하면 조선 백두산은 조선 량강도 삼지연군경내에 있다.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유한회사에서는 7월 15일부터 연길∼조선 백두산(장백산 동쪽비탈) 관광직행선로를 통해 조선 백두산 2일관광과 3일관광을 조직하는데 2일관광가격은 1680원, 3일관광가격은 1880원으로서 매주 수요일 오전 6시에 동북아호텔앞에서 발차하며 관광객이 늘어날 경우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오전 6시에 발차하게 된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