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R&B 여가수 리사가 오는 20일 오후 4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 종합병원 1층 공연홀에서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위문 공연을 펼친다.
`리사와 사랑 나눔 콘서트'라는 제목의 자선 공연에서 리사는 한 시간의 공연에 이어 환자와 가족들에게 사인 CD와 선물도 나눠줄 예정이다.
리사는 "아버지가 외교관이셔서 명절 때마다 아버지가 그리웠다"면서 "이번 공연으로 몸이 아파 설 명절을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사는 지난해 첫번째 음반 `사랑하긴 했었나요'를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