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휘자협회(회장 박은성)는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도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신예지휘자 연주회를 연다.
이날 연주회에 오르는 지휘자는 31일까지 7일간 수원시향 연습실에서 열고 있는 '제3회 지휘자캠프'에서 우수지휘자로 선발된 신예지휘자 5∼7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또 오는 8월1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한일 뮤직 페스티발 (일본 센다이)에 초대, 센다이 교향악단과의 연주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현재 열리고 있는 지휘자캠프에서는 수원시향 상임지휘자인 박은성 회장, 연세대학교 최승한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정치용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 신예 지휘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펼치고 있다. www.koreanconductors.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