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부터 정식으로 가동한 연길시환경보호국 환경공기자동검측사업소는 한개의 중심소와 3개의 분소를 두고있으며 시설투자에 452만원을 투입했다. 중심소는 연길시환경보호국에 위치해있고 3개 분소는 연변병원, 연길시환경보호국, 조양오수처리장에 위치해있으며 분소에 각각 이산화류소, 이산화질소, 미세먼지(pm10이하), 초미세먼지(pm2.5이하), 오존, 일산화탄소 등의 분석기계와 온도, 습도, 기압, 풍향, 풍속 측정기와 도시촬영시스템을 배치했다.
환경공기자동검측소는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검측, 동시에 공기질 예보, 공기질량 예경(豫警)도 가능하다. 시민들은 연길시환경보호국 사이트와 연길신문사이트에서 실시간 발표한 연길시공기질 데이터를 볼수 있어 연길시의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수 있다.
새로운 환경공기자동검측시스템은 연길시환경검측소가 운행관리를 하고 매일 책임자가 온라인 검측하며 검측수치를 심사하고 데이터를 바로 업로드한다. 전문일군은 상급 환경보호부문의 요구와 규정에 따라 각 자지점의 기기와 설비를 매주 적어도 한번은 현장검사를 하고 의기설비를 유지보수하며 시설의 안전검사를 진행하여 매일 정확한 공기질 실태를 국가공기질량데이터플랫폼에 보고한다.
연길시 상반기 181일의 날씨정황을 보면 공기질량지수 AQI가 2급 이상인 일수가 151일이여 총날자의 83.4%를 차지하고 미세먼지 농도는 62마이킬로그람(㎍) 매립방메터이고 초미세먼지의 평균농도는 39마이킬로그람(㎍) 매립방메터로 공기질상황이 량호한편이다. 24일, 연길시 부시장 시가는 연길시는 록색발전을 각항 발전의 중요위치에 놓는만큼 금후 연길시는 환경검측에 관련 투자를 더 높여 연길시의 좋은 날씨를 위해 공헌을 할것이라고 밝혔다.
/심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