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god의 멤버 윤계상이 변영주 감독의 신작 '발레교습소'(제작 좋은영화, 투자 아이픽처스)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낮은 목소리', '밀애' 등을 연출한 변영주 감독의 차기작 '발레교습소'는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3 수험생들이 겨울방학 석 달 동안 우연히 한 발레교습소에 모여 발레를 배워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성장드라마.
윤계상이 맡은 역은 짝사랑하는 여고생에게 고백도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는 남자 주인공 강민재. 상대역 수진으로는 '버스, 정류장'의 김민정이 캐스팅됐다.
이밖에 연기 생활 14년만에 처음으로 영화 연기에 도전하는 도지원이 발레 강사역을 맡았으며 이정섭, 조한희 등이 조연급으로 출연한다.
'발레…'는 다음달 중순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