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추어 야구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쿠바 대표팀이 방한했다.
빅토르 메사 감독과 선수 28명 등으로 이뤄진 쿠바 대표팀은 2015 서울 슈퍼시리즈 참가를 위해 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쿠바 대표팀은 오는 4∼5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과 슈퍼시리즈를 치른다.
한국과 쿠바 대표팀은 오는 8일 개막하는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를 앞두고 이번 대회에서 전력을 점검한다.
욘더 마르티네즈(투수), 율리에스키 구리엘(내야수), 알프레도 데스파인(외야수) 등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도 이번에 한국을 찾았다.
한국은 당시 결승전에서 쿠바를 3-2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