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래원이 TV 드라마로 복귀한다.
김래원은 `천생연분' 후속으로 25일 첫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16부작 `사랑한다 말해줘'(극본 김규완ㆍ연출 오종록)에서 남자 주인공 병수 역을 맡아 `옥탑방 고양이' 이후 8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얼굴을 내민다.
김래원은 `옥탑방 고양이'에서 자연스런 연기로 인기를 끌어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받는 등 스타로 발돋움했다. 여주인공은 CF로 얼굴을 알린 신인탤런트 윤소이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