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전국 극장에서 32만4천명을 불러모아 개봉일 최고기록을 경신한 강제규 감독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외화와 한국영화 통틀어 개봉 첫주 신기록도 수립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태극기 휘날리며'가 7일까지 3일간 전국 120만명(서울 38만명)을 동원한 데 이어 8일에도 대부분 상영관에서 1회부터 매진 행진을 펼치고 있어 4일간 누계는 180만명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개봉 첫주 기록은 `반지의 제왕3:왕의 귀환'이 지난해 12월 17일부터 5일간 동원한 168만명이며 한국영화 가운데는 `실미도'가 159만명(5일간)으로 가장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