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추적60분'은 11일 영생교 신도 살해 암매장 사건의 완결편을 방송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2일 영생교 신도 살해 암매장 사건의 선고공판에서 교주 조희성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선고된 바 있다.
'추적60분'은 교주 조희성씨의 지시에 따라 신도들을 살해, 암매장했다는 내용의 증언 비디오를 공개하고, 선고 이후 영생교 신도들이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지 잠입 취재한 내용을 전한다.
'추적60분' 제작진은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20년간 끈질기게 취재해왔으며 끊임없는 협박과 거액의 소송을 당해야만 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