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3월 20일부터 일본 5개 도시에서 갖는 `라이브 투어 2004' 콘서트의 티켓이 발매 하루만에 매진됐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보아의 공연 티켓은 예매가 시작된 지난 7일 하루만에 5회 티켓이 동이 났으며, 이에 따라 4회의 추가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보아는 "큰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더욱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이 콘서트는 3월 20일 사이타마를 시작으로 26일 나고야, 4월 3일 후쿠오카, 10일 오사카, 7일 요코하마 등 5개 도시에서 열리게 된다.
보아는 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MTV 아시아 어워드 2004에 참가한 뒤 15일 콘서트 연습을 위해 일본으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