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가 2016 경기도요트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도체육회와 경기도요트협회는 지난 25일 2016년도 요트학교 개강에 앞서 교육장인 김포 아라마리나를 방문, 교육장비 및 프로그램 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요트학교는 앞으로 9개월간 이론과 실전경험을 토대로 요트 전문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기도요트학교는 다년간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요트교육기관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입문부터 고급까지 과정을 다양화해 수준별 교육을 진행하고 요트면허 취득을 돕는 등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요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많은 동호인들이 요트학교를 통해 전문교육을 수강하면서 요트인구의 확대 및 해양레저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규진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도민들이 다양한 해양 문화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그램의 개발과 안정적 운영은 물론 참여자들의 안전 확보에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전했다.
/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