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경기체고)이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근대4종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영진은 19일 경기체고에서 열린 남자부 근대4종 개인전에서 합계 1천174점을 얻어 서창완(전남체고·1천162점)과 김우재(경기체고·1천152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정영진은 김우재, 양찬우, 김우빈과 팀을 이룬 근대4종 단체전에서는 경기체고가 4천407점으로 전남체고(4천467점)에 이어 2위에 머물며 2관왕 등극에는 실패했다.
경기체고는 김영광, 박정빈, 민동현, 차원빈이 팀을 이룬 근대3종 단체전에서도 3천317점으로 부산체고(3천530점)에 이어 2위에 입상했다.
/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