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야 놀자'의 속편 '달마야, 서울 가자'(감독 육상효, 공동제작 타이거픽쳐스ㆍ씨네월드)가 15일 촬영을 시작했다.
`달마야…'는 노스님의 유품을 전하러 서울 도심의 절로 하산했던 승려들이 빚더미에 오른 절을 지키기 위해 건달들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는 이야기. 정진영, 이문식, 이원종 등이 스님 역을, 신현준, 유해진, 이형철 등이 건달 역을 맡았다.
부산 광복동 대각사에서 진행된 첫날 촬영은 스님들과 건달들이 처음 만나는 장면. '달마야…'는 5월 말까지 촬영을 진행한 뒤 7월초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