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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하, 남중부 육상 200m 1위 골인

김윤재, 남고부 200m 우승
임채갑, 남고 5천m 금메달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

이도하(파주 문산수억중)가 제4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도하는 2일 경북 문경시민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중등부 200m 결승에서 22초79의 기록으로 곽현빈(서울체중·23초57)과 정인성(강원체중·23초67)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고부 200m 결승에서는 김윤재(시흥 은행고)가 221초19로 박시영(부산 세정상고·22초19)과 신민규(서울 한강미디어고·22초27)를 꺾고 1위에 올랐고 남고부 5천m에서는 임채갑(경기체고)이 15분10초64를 기록하며 팀 동료 한가람(15분16초06)과 신현식(충북 단양고·15분22초75)을 여유 있게 다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일반 400m 결승에서는 조은주(인천 남동구청)가 56초13으로 김지은(전북개발공사·56초50)과 한정미(광주광역시청·56초81)의 추격을 뿌리치고 우승을 차지했고 여중부 세단뛰기에서는 김진영(고양 능곡중)이 11m22를 뛰어 김바다(대전체중·11m14)와 김진희(울산스포츠과학중·11m10)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밖에 남고부 400m허들에서는 김종훈(용인고)과 정진호(경기체고)가 각각 53초75와 54초09로 김현빈(울산스포츠과학고·52초05)에 이어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고 남대부 400m허들 김현우(성균관대·53초21)와 여고부 400m허들 김희영(양주 덕계고·1분08초50), 여중부 400m 성하원(용인중·59초76)은 나란히 2위에 입상했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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