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채널 MBN은 3월 봄개편을 계기로 김성경 아나운서(32)와 방송인 김연주(38)씨를 뉴스 앵커와 시사다큐프로그램 MC로 각각 기용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성경 아나운서는 매일 오후 1∼3시 종합 와이드 뉴스인 '김성경의 라이브 투데이' 앵커를 맡는다.
'김성경의…'는 시사 다큐멘터리, 연예, 문화, 해외통신원 코너, VJ 코너 등을 마련하고 요일별로 주제를 차별화해 주간 국내외 뉴스 흐름을 분석하고 전망한다.
김성경은 "바바라 월터스 못지 않은 전문 앵커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문 MC 김연주씨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젊은 기업들을 찾아 구성원들이 겪는 희로애락을 전하는 '김연주의 미래 산업을 잡아라'(화 오후 10시20분)를 진행한다.
이밖에 MBN은 미국 CNN 인기프로그램 '헐리우드 24시'(목 밤 0시20분), 6㎜ 카메라로 담아낸 세상 얘기인 '현장 VJ 리포트'(금 밤 0시20분), 부동산 재테크 '부동산 특급 알짜가 보인다'(토 오전 9시20분) 등의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