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계영의 장편 소설 'The 클럽'이 영화화한다.
'The 클럽'은 '오디션', '언플러그드 보이'로 인기를 얻었던 만화가 천씨가 소설가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작품. 청소년들의 성장을 다루면서 로맨스와 미스터리가 섞인 독특한 소설이다.
탄생부터 남들과 다르다고 믿는 여고생 '나미'와 그의 단짝 친구인 남자 고등학생 '반디'가 학교 내 비밀 클럽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이 기둥 줄거리.
'질투는 나의 힘'의 청년필름과 '말죽거리 잔혹사'의 싸이더스가 공동제작하며 '꽃잎', '나쁜 영화'의 조감독 출신 이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현재 시나리오 마무리 작업중이며 캐스팅을 완료한 뒤 크랭크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