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발리에서 생긴 일'이 지난주 39.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7일 막을 내렸다.
8일 시청률 조사전문기관인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 기간에 MBC `대장금'이 57.8%의 시청률로 1위를 굳건히 고수한 가운데 `발리에서 생긴 일'이 전주에 비해 7.1% 포인트 상승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31.6%)는 비드라마 부문에서 가장 높은 31.6%의 시청률로 3위를 차지했고, KBS 1 일일연속극 `백만송이 장미'(28.6%), KBS 2 주말연속극 `진주목걸이'(25.7%)가 그 뒤를 이었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 미디어코리아는 7일 방송된 `발리에서 생긴 일' 마지막회가 총20회 방송분 중 가장 높은 36.2%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