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윤지영 아나운서(31)가 다음 달 2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회사원 이정욱(31)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동갑내기인 예비 남편 이씨는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현재는 스포츠 마케팅. 영화투자사인 H사에 근무중으로 전국승마대회에 출전하는 등 스포츠맨.
윤 아나운서는 "작년 1월 아나운서 후배의 소개로 만났는데 유머스럽고 굉장히 활달한 성격에 자상함을 겸비한 것 같아 마음이 끌렸다"고 말했다.
윤 아나운서는 현재 SBS TV '오픈스튜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