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공연 제작자 송승환이 15일부터 MBC 라디오'(FM 95.9 ㎒) `여성시대'(오전 9시10분)의 고정 MC를 맡는다.
`여성시대'는 지난 1월 말 하차한 김승현의 뒤를 이어 양희은과 호흡을 맞출 남자 MC 자리에 송승환, 강석우, 최백호 등을 릴레이로 기용한 뒤 송승환을 고정 진행자로 선정했다.
앞서 2주 동안 진행해 본 송승환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고 배달하면서 함께 웃고 함께 슬퍼하면서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사는 정을 느끼는 좋은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송승환은 최초의 브로드웨이 진출 등 숱한 기록을 세운 비언어 퍼포먼스 `난타'를 제작한 공연기획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