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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전 의원 우리당 복당

공천 결과에 반발해 열린우리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유선호 전 의원이 지난 12일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자 야 3당의 의회 쿠데타에 맞서 싸우겠다며 열린우리당에 다시 복당했다.
유 전의원은 "의회 쿠데타로 위기에 놓인 역사와 정의를 되찾기 위해 당에 다시 돌아왔다"며 "앞으로 당의 어떠한 결정도 수용해 출마 희망지인 군포 대신 안산단원의 출마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 전의원은 열린우리당이 김부겸 현 의원을 자신의 지역구에 공천하자 무경선 밀실공천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지난 8일 열린우리당을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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