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지진희와 김현주가 4월 7일 첫방송되는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파란만장 미스김의 10억 만들기'에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햇빛 쏟아지다' 후속인 16부작 드라마 `…10억 만들기'(극본 박연선, 연출 장기홍)에서 두 사람은 최근 화두로 떠오른 `10억 만들기'에 도전하는 풋풋한 젊은이들의 모습을 연기하게 된다.
지진희는 좌충우돌형 캐릭터를 맡아 고교를 졸업한 평범한 20대 여성으로 출연해 `또순이'처럼 살아가는 `미스김' 김현주와 함께 `10억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진희는 종영을 앞둔 MBC 인기 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의 연인인 민정호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며 김현주는 SBS `유리구두' 이후 2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MBC `옥탑방 고양이'로 주목받았던 봉태규도 함께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