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용만이 애니메이션 '가필드'의 한국어판에서 성우로 변신한다.
영화에서 김용만이 맡은 역은 주인공 가필드. 노란색 뚱뚱한 고양이인 가필드는 1970년대 후반 탄생해 TV 시리즈, 캐릭터 상품, 만화 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캐릭터다.
5월 개봉 예정인 '가필드'는 게으르고 냉소적이며 심술궂은 가필드가 펼치는 사랑과 모험을 그리는 실사와 애니메이션 합성 영화. 미국어판에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가 가필드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