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직접 마련한 교양강좌에 아나운서 손석희씨가 강사로 초빙됐다.
다양한 교양강좌 실현을 목표로 서울대생 5명이 구성한 `좋은 수업 만들기'는 오는 22일 직접 마련한 교양 강좌 `한국 사회의 토론문화' 시간에 손씨를 초빙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양강좌 주최측은 홍보비와 강연료로 1인당 3천원의 수강료를 받고 있지만 판매 이틀만에 120명 이상이 수강 신청을 하는 등 학생들의 호응이 크다고 전했다.
대학생들이 직접 마련한 교양강좌에 아나운서 손석희씨가 강사로 초빙됐다.
다양한 교양강좌 실현을 목표로 서울대생 5명이 구성한 `좋은 수업 만들기'는 오는 22일 직접 마련한 교양 강좌 `한국 사회의 토론문화' 시간에 손씨를 초빙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양강좌 주최측은 홍보비와 강연료로 1인당 3천원의 수강료를 받고 있지만 판매 이틀만에 120명 이상이 수강 신청을 하는 등 학생들의 호응이 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