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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스크린 데뷔작 `가족' 촬영 종료

탤런트 수애의 스크린 데뷔작 `가족'(제작 튜브픽쳐스)이 지난 19일 촬영을 마쳤다.
이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가족'은 2년 만에 만난 전직 경찰관 아버지와 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딸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영화로 수애는 절도전과 4범의 이정은으로 출연해 아버지 역의 주현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날 새벽부터 서울 지하철 6호선 봉화산역에서는 지하철 승객의 지갑을 훔치던 정은이 승객을 칼로 찔렀다는 누명을 쓰게 되는 장면과 정은이 아버지와 지하철을 타고 말없이 가는 대목의 촬영이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18일 촬영을 시작한 `가족'은 편집과 녹음 등 후반작업을 거쳐 4월 말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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