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영적 지도자 틱낫한 스님의 한국방문 1주년을 기념해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 노래집 「자두바구니」가 발간됐다.
틱낫한 스님은 지난해 3월16일 19박20일의 일정으로 방한해 평화염원 걷기명상과 강연회 등을 통해 평화와 상생, 자비의 메시지를 설파했다.
이 음반에는 틱낫한 스님이 이끄는 프랑스 보르도의 수행공동체 `플럼 빌리지'에서 수행자들이 명상을 하면서 부르는 명상노래 20곡이 담겨있다.
이 가운데 `진실한 이름으로 나를 불러 주세요', `히의 노래' 등 2곡은 틱낫한 스님이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이다.
음반 기획사 BNG 기획팀장 최정호씨는 "이 음반에 실려있는 노래들의 저작권을 갖고 있는 플럼 빌리지와의 출반계약을 맺고 명상앨범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02)414-77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