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 지방병무청(청장 임낙윤)은 지난 25일 '2004년 병무행정발전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정복희 경기도 의사회장, 김청길 민족통일경기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시민참여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민참여위원회에서는 2004년 새롭게 달라지는 병무행정에 대한 설명회와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에 대한 토론회가 펼쳐졌다.
또 2004년도 역점추진사항인 '친절병무청', '병무행정홍보', '병무민원서비스의 지속적 혁신' 등을 주제로 한 자유토론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참여위원들은 친절병무청 만들기를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타 기관 및 기업체에서의 경험사례 등을 전하며 병무청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인천·경기지방병무청은 2003년,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각각의 시·도 참여위원회와 12개의 시·군·구 참여위원회를 창립했다. 이 위원회에는 현재 97개 기관·단체에서 총 20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민의 참여와 이해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병무행정, 투명한 병무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