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누드' 파문을 일으켰던 탤런트 이승연이 지난달 19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아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이날 사전예고 없이 지인들과 함께 나눔의 집을 찾아 약 3시간 동안 할머니들과 함께 화해의 시간을 가졌으며 할머니들도 이씨의 방문을 환대했다고 이씨의 매니저가 전했다.
이씨의 방문을 지켜본 `나눔의 집' 안신권 국장은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이씨의 사과를 할머니들이 따뜻하게 받아 주었으며 이씨가 다시 꼭 오겠다고 말하는 등 첫 방문과 달리 보기가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