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9.4℃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2℃
  • 구름많음울산 11.8℃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2.3℃
  • 맑음고창 9.4℃
  • 구름많음제주 9.5℃
  • 맑음강화 7.0℃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1.7℃
  • 구름많음강진군 13.1℃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의정부중 주사랑, 개인추발 우승 질주

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사이클
남중부 2분32초697 기록 1위
조선영, 여일반 500m 독주 金

주사랑(의정부중)이 제20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주사랑은 16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중등부 개인추발에서 2분32초697로 김종연(2분34초807)과 김성범(2분37초713·울산 천곡중)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일반 500m 독주경기에서는 조선영(인천시청)이 35초183으로 김원경(대구시청·35초039)에 이어 2위에 올랐고 여고부 스프린트 개인전 1~2위 결정전에서는 박하영(인천체고)이 황소진(전북체고)에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이밖에 여고부 500m 독주경기에서는 김보미(인천체고)가 37초191로 황소진(전북체고·36초636)과 김하은(대전체고·37초111)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고 여일반 스프린트 개인전에서는 임다빈(인천시청)이 3위에 입상했다./정민수기자 jm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