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15회 젊음의 축제를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평촌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엄정화, 코요테, MC몽, 베이비복스 등 최근 청소년층에 인기를 얻고 있는 13개팀의 가수가 출연 3시간동안 열정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각종 댄스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고교생들이 춤 솜씨를 발휘하는 순서도 마련되는 등 가족단위는 물론 청소년들이 잠시 학업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