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한 물 공급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상수도 노후관 교체공사와 오수관 설치공사를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내손동 정우단독 일대의 상수도 노후관 교체공사에 시는 3억9천5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부터 배수관 교체와 급수관 분기, 135개소 설치공사를 완공했다.
또한 포일동 농업기반공사 앞 오수관로 설치공사에 3억6천만원을 들여 오는 7월까지 1.2km
구간공사를 완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정수장의 환경개선과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정수시설 저수조 청소에 1천100만원을 들여 다음달 17일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2천800만원으로 본관과 화장실을 개·보수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