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충무로역의 영상센터 '오!재미동'( www.ohzemidong.co.kr)은 다음달 2-8일 한국과 일본 양국 학생들의 단편 애니메이션 50여 편을 상영한다.
이번 상영전에서는 교토의 세이카(精華) 대학 예술학부 학생들의 작품 30여 편이 상영되며 국내 애니메이션 중에는 임아론 감독의 '아이 러브 피크닉'(I Love Picnic)을 비롯해 '몽상'(임경훈, 이병학), '캐츠'(최문수), '정현아~'(강준원) 등 20여 편이 관객을 만난다.
상영회 기간에는 세이카 대학의 게이이치 마키노 교수와 신스케 이나 교수가 제자들과 함께 내한해 4일 오후 6시 30분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02)2273-23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