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2 (화)

  • 구름많음동두천 22.9℃
  • 맑음강릉 20.2℃
  • 맑음서울 25.2℃
  • 구름조금대전 23.9℃
  • 구름조금대구 21.7℃
  • 구름조금울산 20.6℃
  • 맑음광주 23.3℃
  • 맑음부산 22.7℃
  • 맑음고창 23.6℃
  • 흐림제주 22.4℃
  • 맑음강화 23.8℃
  • 구름조금보은 22.3℃
  • 구름조금금산 22.9℃
  • 맑음강진군 23.9℃
  • 구름조금경주시 21.3℃
  • 맑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장준혁(안산 성포중) 중고연맹회장기 양궁 남중부 30m서 공동 우승

장준하(부산 연일중), 박재형(인천 부평동중과 353점으로 동점

 

장준혁(안산 성포중)이 제47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양궁대회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장준혁은 9일 경북 예천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중등부 퀄리피케이션 30m에서 353점을 쏴 장준하(부산 연일중), 박재형(인천 부평동중)와 나란히 동점을 기록한 뒤 10X수에서도 모두 29개로 같아 공동 1위에 올랐다.

 

장준혁은 남중부 40m에서 345점으로 지예찬(충북 원봉중·346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뒤 개인종합에서도 1,368점으로 지예찬(충북 원봉중·1,373점)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또 남중부 퀼리피케이션 50m에서는 정지호와 강민서(이상 성포중)가 338점과 333점으로 김무준(서울 면목중·339점)에 이어 2위와 3위에 올랐고 여중부에서는 이수현(수원 창용중)이 30m에서 353점으로 윤혜림(경북체중·355점)이어 2위에 오른 뒤 40m에서는 341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