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제작비 27억이 투입된 판타지 체험 세트 '고스트 판타지'가 3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장보고 홀에서 열린다.
코엑스와 주식회사 아일렉스가 주최하고 대룡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고스트 판타지'가 다른 전시회와 차별되는 점은 세트와 특수효과 등으로 공포와 귀신에 대해 학습 기회를 준 뒤 탐험 형식으로 진행되는 공포 체험전이라는 것.
△괴물, 귀신에 대한 숨겨진 사실과 정보를 제공하는 '귀신의 나라' △귀신들의 마을을 탐험하는 '모험의 나라' △드라큘라, 구미호, 미라, 프랑켄슈타인 등 다양한 귀신들이 등장하는 '공포의 나라' △마술쇼를 감상하고 직접 마술을 배울 수 있는 놀이 공간인 '마법의 나라' 등 4개의 탐험관으로 구성돼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된다. 문의 ☎(02)514-4113, 인터넷 www.ghostfantas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