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설 '내 남자친구에게'가 귀여니의 소설로는 세번째로 스크린에 옮겨진다.
제작사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 소설의 영화화 판권을 최근 구입했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가을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귀여니의 소설로는 '그놈은 멋있었다'와 '늑대의 유혹' 두 편의 영화화가 진행중이며 오는 23일 동시 개봉한다.
'…남자친구에게'는 불치병에 걸린 남자친구를 떠나보내야 하는 여고생의 사랑과 이별을 그리고 있다. 귀여니의 네번째 소설로 지난해 처음 연재된 이후 인터넷 조회수 2천500만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바람의 파이터'를 제작중인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의 두번째 작품으로 현재 남녀 주인공 캐스팅 작업을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