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화)

  • 구름조금동두천 9.3℃
  • 맑음강릉 12.4℃
  • 구름조금서울 13.9℃
  • 구름많음대전 12.5℃
  • 구름조금대구 14.1℃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14.9℃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0.8℃
  • 구름조금제주 17.7℃
  • 맑음강화 10.1℃
  • 구름조금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8.2℃
  • 구름많음강진군 11.5℃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6.3℃
기상청 제공

오산시 세마동 저소득층 양곡 지원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코로나19 위기극복, 저소득층 양곡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등 15가구에 백미(10㎏)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오산권주거복지지사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기탁된 후원금을 활용, 양곡을 구매해 지원했다.

 

대상자는 협의체 정례회의 심의안건 상정 및 추천을 통해 선정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까지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김상용 협의체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요즘 복지위기가구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복지사각지대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강경 세마동장은 “LH경기지역본부 오산권주거복지지사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각종 자원을 연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경기신문/오산 = 지명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