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강력부(조승식 검사장)는 19일 오전 대검청사에서 `전국 6대 지검 강력부장 간담회'를 열고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 등 흉악범죄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조직범죄 등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검찰은 수원 등 서울.인천.대구.부산.광주지검 등 강력부가 설치된 6개 지검 부장검사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최근 각종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 주목하고 흉악범죄 등 발생시 검사가 현장초동수사부터 직접 지휘, 신속한 증거수집과 검거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검찰은 24시간 수사지휘체제를 유지하고 경찰서별 전담검사제 및 강력당직검사제를 강화하며 각 지역에 설치된 `민생침해사범 지역합동수사부(반)'의 활동에 주력, 민생치안 확립에 매진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