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돕기 운동본부는 지난 21일 안양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신중대 시장, 이재열교육장, 난치병본부임원단, 난치병 아동 및 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난치병 어린이돕기 성금전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양·과천지역의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 가정 44명의 어린이 치료비 5천97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안양지역의사회와 의료기관, 종교단체 및 여러 사회단체가 함께 지역 내 난치병 아동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켜 적극적인 모금과 의료기관 등의 협조를 통해 지역사회의 사랑을 나누는 나눔의 행사로 3회째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