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낙후지역을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부문에서 타 지역에 비해 탁월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에 따르면 행자부가 추진하는 정주지원사업의 주거환경개선부문에서 지난달 28일 행자부장관상을 수상, 지난 99년 국무총리상과 2001년 행자부장관상에 이어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도시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96년부터 관내 낙후지역을 중심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착수, 안양9동 율목지구, 비산1동 임곡마을 1·2지구, 석수1동 구룡마을, 안양1동 구시장 등 5개소 개발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시가 현재 추진중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오는 2006년 임곡2지구, 올 12월 구시장, 10월 삼성천 마을 각각 완공 예정이며 안양5동 냉천지구와 안양9동 새마을지구에 대한 정비계획수립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