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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옥련중앙교회,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전달

 

 인천시 연수구 옥련1동에 있는 옥련중앙교회는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결연 후원금 360만 원을 13일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의 실태조사 후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지역 내 취약계층 2세대에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옥련중앙교회는 지난 2월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위한 온누리상품권(150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다시금 따뜻한 나눔 실천에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종근 담임목사는 “장기화하는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생활고가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마을공동체 실현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옥련중앙교회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