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기 감독의 '분신사바'(제작 토일렛 픽쳐스, A-POST 픽쳐스)가 10월 중순 일본에서 열리는 제17회 도쿄판타스틱필름페스티벌의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분신사바'는 왕따를 당하던 여고생들이 '분신사바' 주문으로 불러들인 한맺힌 원혼이 한 마을에 엄청난 재앙을 몰고 온다는 내용의 공포물로 김규리, 이세은, 이유리가 출연한다.
홍보사 올댓시네마는 "'가위' '폰'에서 생긴 신뢰감으로 인해 일본 영화팬들의 '분신사바'에 대한 기대가 크며 영화제 조직위도 작품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폐막작 선정 이유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