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관양2동 학의천지킴이들은 최근 폭염으로 메말라가는 하천변 국화 등 화초류에 물주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물주기 활동은 지난 5월 시가 추진한 학의천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식재된 국화 등 꽃들이
이상고온으로 메말라 가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학의천지킴이들이 양수기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학의천지킴이는 매월 2회 학의천 쓰레기 줍기 및 오염원 감시활동과 학의천을 안양의 명소로 가꾸는 환경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