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지휘 박은성)이 깊어가는 가을밤, 클래식 매니아를 위한 감미로운 '실내악 콘서트'를 선사한다.
이번 연주회에는 수원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구성된 현악 5중주, 목관 5중주, 타악 4중주단이 공연에 참여한다.
8일 오후 7시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펼쳐질 실내악 공연에는 브람스의 '현악 5중주 2번 사장조'와 단지 '목관 5중주 사장조' 스티브리치의 '피스 오브 우드' 알란아벨 '탐탐 플러리' 등 네곡을 레퍼토리로 선정했다.
입장권 : 전석 3000원
문의 : 수원시립예술단 031)228-28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