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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우분투재단에 노사공동 사회연대기금 1000여만 원 출연

“노사공동 기부금 전달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사내 기부 문화 확산 기대”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사무금융우분투재단(우분투재단)에 ‘노사공동 사회연대기금’을 전달했다. 

 

경기신보는 17일 비정규칙 차별 및 사회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우분투재단에 경기신보 임직원 기부금으로 노사공동 사회연대기금 1089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기신보는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사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노사공동 사회연대기금을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 김종우 경기신보 지부장, 이종만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신필균 우분투재단 이사장,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연맹 이재진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필균 우분투재단 이사장은 “우분투재단은 ‘차별 없는 일터, 함께 잘사는 사회’라는 기치 아래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중물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기신보 임직원분들이 함께 해 주신 마음을 모아 2022년에도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은 “경기신보 임직원은 인권경영시스템 구축, 나눔 경영 실천 등 지역사회와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한 마음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소통, 협력을 바탕으로 우분투 가치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같이의 가치’ 전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혜진 기자 ]